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
고래바다여행선 등 고래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가 지식경제부로부터
우수지역특구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2008년 고래문화특구로 지정돼 고래를
테마로 한 관광산업을 특화한 장생포는 올해
관광객 110만명을 유치해 매출액 100억원을
달성했으며, 고래바다여행선이 4번에 한 번
꼴로 고래를 발견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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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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