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2) 열린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유독물 취급량이 전국에 가장 많은 울산지역의
안전을 위해 소방방재훈련센터이 설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방사능 검사장비가 없어 식품 방사능 검사가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신용보증재단의
올해 소상공인에 대해 보증지원금 평균이
천 400만 원에 불과해 현실성 있게 상향조정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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