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27)선거운동 체제전환

입력 2012-11-22 00:00:00 조회수 0

◀ANC▶
대선 후보등록이 사흘(투데이: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지역 여야 대선캠프도 출정식 준비 등
지지세 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사무실을 붉은색으로
단장하고 선거운동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준비된 여성 대통령, 준비된 캠프를 모토로
유세차와 유니폼, 홍보물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선거운동 첫 날인 오는 27일 대대적인
대선 출정식을 열 예정입니다.

◀INT▶김영중 사무처장\/ 새누리당 울산시당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은 문재인-안철수
후보 단일화 협상 때문에 선거운동 준비가
다소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공약발표도 후보 확정 이후로
미룬 가운데,

민주통합당은 1219 동행선언이라는
이름으로 사회 각계각층의 지지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INT▶고영호 대변인\/ 민주통합당 울산시당

심상정 후보의 진보정의당 울산시당은
창당준비위원회 결성대회를 갖고 대선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이정희 후보의 통합진보당 울산시당도
노동자의 꿈 실현과 진보적 정권교체에
매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4월 총선때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였던 울산과학대학 청소노동자 출신
김순자씨가 무소속 대선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대선 선거운동이 오는 27일부터 22일간
펼쳐집니다. 시민들의 관심도 점점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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