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스포츠 울산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1-23 00:00:00 조회수 0

◀ANC▶
전열을 재정비한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이번 주말 홈에서 7연승 도전에 나섭니다.

K리그 울산현대는 다음달 열리는 세계클럽
월드컵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6연승을 달리며 리그 1위에 올라있는
울산모비스가 내일 KGC 인삼공사를 상대로
7연승 도전에 나섭니다.

울산모비스는 한결 탄탄해진 조직력에
문태영의 골감각이 살아나고 있어
연승 행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프로리그 경기는 다음주부터 고양에서
열리는 프로-아마 농구 최강전이 열리는 2주간
휴식을 가진 뒤 다음달 9일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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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3위 입성에 사실상 실패한 K리그
울산현대가 본격적인 세계클럽월드컵 준비에
나섭니다.

울산은 세계 클럽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남은 리그 일정에서 전력 누수를
최소화 하고 다음달 10일 예정된 이근호와
이재성의 상무 입대도 연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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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50개를 따내며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둔 제 93회 전국체전 울산선수단 해단식이
오는 26일 울산 MBC 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울산시 체육회는 해단식에서 이번 전국체전
유공사에 대한 표창 수여와 2012년 울산
체육상 시상식도 가질 예정입니다.

MBC뉴스 최지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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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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