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신고 성폭행 위기 여중생 구해(사진남부)

이용주 기자 입력 2012-11-23 00:00:00 조회수 0

한 고등학생의 신속한 제보로
성폭행을 당할 뻔한 가출 여중생이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17살 임모 군은 지난 18일 새벽
60대 택시기사가 여중생 14살 안모 양을
자신의 택시에 태우는 것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후 긴급 출동한 경찰은 자신의 집에서
여중생을 성폭행하려던 택시기사 62살 이모 씨를 현장에서 붙잡았습니다.

임군은 경찰서장 표창과 함께
포상금 30만원을 받았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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