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23) 10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판매한 29살 노모씨 등
3명을 붙잡아 노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대구시 수성구 대흥동의 한 농장 창고를 빌려
1천 리터 탱크 4대로 10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사휘발유
만 리터를 압수하는 한편 원료 공급책과
중간 상인 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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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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