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전통놀이인 마두희를 재조명하는
학술세미나가 오늘(11\/23) 시의회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마두희는 지난 9월 중구청이 주최한
구시가지 거리문화축제 때 선을 보였던 것으로 조선시대부터 이어져온 대규모 줄다리기
경기입니다.
오늘 세미나는 마두희의 명맥을 잇고
전국적인 볼거리로 만들기 위해 울산시와
학계가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오후 2시 의사당 대회의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