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불 정민조 선생, 울산MBC에 작품 기증

최지호 기자 입력 2012-11-23 00:00:00 조회수 0

나무 전각 글씨의 명인, 목불 정민조 선생이
오늘(11\/23) 오전 울산mbc을 방문해
손수 만든 전각 작품 2점과 서예작품 2점을
울산mbc에 기증했습니다.

1948년 한국의 초대 국새를 만들었던
석불 정기호 선생의 아들인 목불 선생은
우리나라 나무 전각 글씨의 대를 이으며,
울주군 서생면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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