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울산앞바다 실종자 34명 - 단독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1-23 00:00:00 조회수 0

최근 5년간 울산앞바다에서 각종 사고를 당해
지금까지 생사가 확인되지 않는 사람이
34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해양경찰서는 울산앞바다의 실종자 수가 지난 2천 9년 11명, 지난해 17명, 올해 2명 등 모두 3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천 9년 영진호 8명과 2천11년 건아호 10명 등 겨울철 오징어잡이에 나섰다가 풍랑에 침몰한 어선 선원이 가장 많았습니다.\/


- 건아호, 영진호 자료그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