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울산앞바다에서 각종 사고를 당해
지금까지 생사가 확인되지 않는 사람이
34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해양경찰서는 울산앞바다의 실종자 수가 지난 2천 9년 11명, 지난해 17명, 올해 2명 등 모두 3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천 9년 영진호 8명과 2천11년 건아호 10명 등 겨울철 오징어잡이에 나섰다가 풍랑에 침몰한 어선 선원이 가장 많았습니다.\/
- 건아호, 영진호 자료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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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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