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남부권 고교생 수용대책 촉구

입력 2012-11-2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이 울산시 교육청에
보내는 서면질의를 통해 울주군 청량면에 있는 홍명고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할 경우
울주 남부권의 고교생 수용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한 의원은 울주군 남부권인 서생과 온산,
온양 지역 중학교 졸업생 가운데 올해
홍명고 진학이 60여 명, 남창고가 280여 명,
그 밖에 삼일여고와 학성고에 100여 명이라며, 홍명고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면
뾰족한 대책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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