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붐 세대의 은퇴 등으로 귀농인구가
전국적으로 증가추세에 있지만 울산시의
경우 뚜렷한 통계와 지원정책이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농업기술센터를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귀농 귀촌에
대한 통계조차 확보하지 못하고 있고
전국 10개 시도에 있는 귀농인에 대한
지원조례도 울산은 제정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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