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전문상담사 절반만 전문 자격 갖춰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1-2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일선학교에 배치된
계약직 전문상담사의 절반 정도가
전문 자격을 갖추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조,중, 고 123곳에 배치된 전문상담사 가운데
전문상담교사 자격증이나 청소년상담사 자격증 등을 갖추고 있는 상담사는 66명으로,
전체의 53%에 불과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교육연수와 전문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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