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과 산림 등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소나무 재선충 확산을 막기 위해 방제작업이
실시됩니다.
남구청은 소나무 재선충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728ha의 소나무림에 방제단을 투입해
자체방제를 실시하는 한편 외곽지역에 대해
예찰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나무 재선충은 나무조직의 수분 통로를 막아
소나무를 고사시키는 병으로 마땅한 치료제가
없어 예방활동이 중요한 질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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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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