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 문화재단 설립 주장

입력 2012-11-24 00:00:00 조회수 0

울산도 다른 시도처럼 문화예술정책을
총괄하는 문화재단 설립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시의회 천병태 의원은
문화체육관광국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은 문화재단이 설립되지 않아
문화예술정책이 제대로 수립되지 못하고 있고
정부의 예산지원에서도 다른 시도에 밀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문화재단은 광역 시도 가운데
울산과 전북, 경북 등 4개 시도에만
없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