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울산현대의 이근호가
아시아축구연맹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 3명에 포함되며 수상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울산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MVP에 선정된 이근호는 이란의 알리 카리미,
중국의 정쯔와 함께 아시아축구연맹이 발표한 올해의 선수 최종 3인에 선정됐습니다.
한편 울산현대는
올해의 클럽상 후보와 함께
김호곤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 후보에 올라
오는 29일 열리는 시상식에서 3관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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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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