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4)부터 내일까지 이틀동안
울산외국어교육원에서
제 1 회 울산 중고생 토론대회가 열립니다.
지도교사와 학생 3명이 1팀을 이뤄 참가하는
이번 토론대회는 중,고등학교에서
48개팀이 참가해 토론실력을 겨룹니다.
운영방식은 디지털 문화의 장단점과
이성관계 등 논제에 따라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부여 받고 토론을 펼치며
토론이 끝나면 17명의 심사위원이
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외국어교육원 => (과학관에 있음)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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