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4) 오후 3시50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9살 김모 군이 60살 최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운전자 최씨가
길을 건너던 김군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과실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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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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