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4) 새벽 6시 20분쯤 남구 신정동
한 상패가게에 불이 나 내부를 모두 태워
천 7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가게에 사람이 없었고
상패 제작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누전 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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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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