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을 놓고 10년째 울산시와 정부가
해법을 도출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내년에는 꼭 합의점을 찾아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시의회 행자위는 대곡천 암각화 군(群)을
유네스코 등재하기 위한 문화재청의 학술용역이 연말 완료되고 내년 2월까지는
울산시의 수리모형 용역도 끝난다며
두 기관이 절충점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사연댐 수위조절을,
울산시는 댐물길 변경안 등으로
대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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