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자치단체가 주민을 위해 가입한
자전거 상해보상보험의 보험금이
보험료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별로 북구가 올해 보험사로부터
주민이 받은 보험금이 75건에 6천 130만원,
남구 1백건에 1억 6천만원으로
보험 가입비를 초과했지만,
자전거도로가 부족한 동구는 5천6백만원 가입에 1천2백만원 지급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자치단체는 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상해보험금을 받는 주민이 증가하고 있지만
보험사들이 적자 때문에 재계약을 꺼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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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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