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 해마다 늘어 관리비 증가

입력 2012-11-25 00:00:00 조회수 0

버려지는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이
해마다 늘어나면서 관련 예산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기동물보호센터 건립에 관한
시의회 박순환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울산시는 지난 2천10년 3천 52마리이던
유기동물이 올해는 지난달말까지
3천 600여 마리로 늘어났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유기동물의 경우
동물병원 27군데에서 관리를 받고 있으며
관련 예산도 2천10년 3억 원에서
올해는 3억 5천만 원으로 늘어났다며
유기동물보호센터 건립도
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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