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불법개조 495건 무더기 복구명령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1-25 00:00:00 조회수 0

원룸 주택의 불법개조 실태를 고발한
울산MBC 보도 이후
울주군이 원룸 일제 조사를 실시해
불법행위가 드러난 495건에 대해
무더기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습니다.

점검대상은 2천7년 이후 사용승인된
6가구 이상 다가구 주택 1천23개 곳으로,
무단증축 368건, 가구수 증설 127건 등
모두 495건이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은 이들 원룸에 대해
이번주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이를 어기면 고발과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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