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6) 새벽 오전 2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주방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음식점에서 일하던 30살 이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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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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