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전망대

입력 2012-11-26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시의회가 이번주부터 울산시와
시 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돌입합니다.

자원봉사 대축제와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도
이번주 열립니다.

한주간의 이슈와 주요 일정을 미리 알아보는
주간전망대, 이용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가 오늘(11\/26)까지
울산시와 시교육청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합니다.

내일(11\/27)부터 다음달 14일까지는 울산시와
시 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2조 5천억 원, 시 교육청은
1조 2천억 원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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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16년을 목표로 KTX 울산역에
건립예정인 복합환승센터 건립 방향에 대한
최종 용역보고회가 오늘(11\/26)
시청 상황실에서 열립니다.

지난달 중간보고회에서는 쇼핑몰과 호텔 등의
시설이 들어서는 가족형 복합시설이 적합하다는
의견이 제시된 가운데, 자동차 테마파크 등
대안도 추가로 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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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업나눔 문화제와 자원봉사 대축제가
내일(11\/27) 동천체육관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자원봉사자 대축제에는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과 함께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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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오는 30일 시청에서
개최됩니다.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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