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6) 오전 6시 30분쯤
중구 서동육교 인근 도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73살 조모 씨가
61살 이모 씨가 몰던 승합차와
시내버스에 연속으로 부딪혀 그 자리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삼일교에서 서동삼거리로 향하던
승합차가 1차로에서 처음 사고를 냈고,
2차로를 달리던 시내버스가 추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중부경찰서에서 지방청 경유, 9:15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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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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