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국가 비귀속 개인부두인 울산 신항
9번 선석 태영GLS부두가 모레(11\/28)로
개장 1주년을 맞았지만 화물을 유치하지 못해
26억원의 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태영GLS는 420억원을 들여 부두를 개장하고도
항운노조의 노무공급권 마찰과 울산항만청의
부두용도 제한으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채널 y 리포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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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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