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유지에 210만 ㎥ 규모의 잡석을 무단 적치해
물의를 빚고 있는 신한기계가 오염물질을
바다에 유출한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선박부품 제조업체인
신한기계는 야간에 도장과 용접 과정 등에서
나온 페인트와 쇳가루 등을 여과장치 없이
테트라포드에 내려앉을 정도로 유출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서 혐의가 드러나면
본격 수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신문 사진 멜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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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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