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울산선수단
해단식과 체육상 시상식이
오늘(11\/26) 열렸습니다.
시상식에서는 사격에서 금메달을 딴
울산여고 한수정 선수,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문수고 정재욱 선수,장애인 양궁 금메달
이선희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습니다.
올해 울산 선수단은 전국체전에서
역대 최대인 50개의 금메달을 따내는 등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3위를
기록했습니다.\/\/
(6시 30분 울산MBC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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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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