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KTX 울산역세권 활성화와
양산과 밀양 등 인근 도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덕하-KTX 울산역-밀양 삼랑진을 연결하는
철도 건설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동남권 동반 성장을 위해
오는 2천 14년 국가철도망 수정계획 수립때
울산-삼랑진 간 철도건설 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대선 공약 채택도 각 후보진영에
요청했습니다.
국가사업으로 추진돼야 할 덕하-KTX 울산역
-삼랑진 철도노선은 48.4㎞로 사업비는
1조 5천억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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