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가족형 복합문화공간 탄생

최지호 기자 입력 2012-11-26 00:00:00 조회수 0

◀ANC▶
KTX울산 역세권 개발의 심장 역할을 하게 될 복합환승센터가 '가족형 복합 문화공간'으로
만들어집니다.

내년 한 해 동안 4천억원 이상이 투입될
예정인데, 민간사업자를 찾을 수 있을 지가
관건입니다.

보도에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가족형 복합시설과 동남권 문화 관광 허브'.

KTX울산 역세권의 핵심시설인
상업용 복합환승센터의 건립 방향입니다.

지난달 제시한 '가족형 복합시설'의
전체 틀을 유지하면서, 문화관광 수요에 대비해
숙박시설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INT▶ 용역회사
"가족을 위한.. 복합공간"

울주군 삼남면 역세권
3만 7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4층 지상
31층 규모로 들어서는 복합환승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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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2천 17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비 4천 541억 원이 투입됩니다.

건설에 따른 생산유발효과 9천 7백억 원 등
30년 동안 1조 5천여 억 원의 개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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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과제는 민간사업자를 찾는 일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한 해 동안 민간 투자자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INT▶ 시장
"동남권 핵심 도시가.."

(S\/U) 복합환승센터 건립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KTX 울산역 주변의 역세권 개발 사업도
보다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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