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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1\/27)부터 시작되는 대선 공식선거
운동을 앞두고 울산지역 여야 선대위도 일제히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양자대결 구도속에 치열한 선거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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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울산 선대위가 준비된 여성대통령,
준비된 캠프를 기치로 필승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보수대 진보의 대결구도가 확정되면서
새누리당은 중앙 선대위 지원사격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INT▶김영중 상황실장\/ 새누리당 선대위
문재인 후보로 단일화된 민주통합당
울산선대위는 사퇴한 안철수 후보 지지모임
끌어안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변화의 선택권이 중앙에서
지역으로 바뀌는 시대가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INT▶심규명 공동위원장\/민주당울산선대위
울산지역 여야 선대위의 대선 전략은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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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전통의 텃밭 수성, 울산의 꿈을
실현하는 민생 정당임을 강조하고 있고--
민주통합당은 최대 승부처인 동남권에서
참여정부 국정경험을 바탕으로 수권정당의
이미지를 높여 간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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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후보의 통합진보당 울산선대위도
진보세력으로의 정권교체를 위해 울산에서
바람을 일으킨다는 전략입니다.
양자대결이라는 큰 틀속에서 시작된 이번
대선은 22일간 공식선거운동 기간동안
치열한 세대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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