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美 잔존가치상 3개부문 '최우수'

이상욱 기자 입력 2012-11-27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의 3개 모델이 '연비 오류'
사태가 빚어진 미국에서 잔존가치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현대차는 미국의 권위있는 중고차 잔존가치
평가사인 ALG가 발표한 '2013 잔존가치상
에서 처음으로 3개 차종이 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최근 미국에서 연비를 하향 조정해 중고차 가치가 하락할 것이라는 소비자들의
비판을 받았던 만큼 이번 수상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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