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외국인들로 구성된
자율방범대가 남구에 만들어져 운영될
예정입니다.
남부경찰서와 남구청은 베트남 등 5개국
50명으로 구성된 외국인 자율방범대를 구성해
다음달 말부터 외국인 밀집지역 순찰 등
범죄예방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언어와 문화적 차이가
있는 외국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외국인
범죄 감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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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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