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의 '브랜드 가치 제고사업'이 중소기업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울산상의 지식재산센터는 지난해부터
브랜드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브랜드 네이밍과 로고 디자인, 상표출원 등을 컨설팅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7개, 올해는 14개 중소기업을
지원했으며, 그 결과 이들 기업들의 매출이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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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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