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올해 무상급식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초,중,고 재학생 17만 8천여명 가운데
무상급식을 하는 학생은 3만 7천여명으로
무상급식 비율이 20.8%를 기록해, 전국 평균 56.6%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자치단체 무상급식 분담율이
19.3%로 낮고 교육청도 별도의 예산 증액없이 무상급식을 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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