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11\/27) 음식을 배달했던
집을 노려 금품을 훔친 혐의로 배달원
33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달 21일 오후 3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아파트에 들어가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달 초부터 최근까지 10차례에 걸쳐
22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평소 배달을 갈 때
집 안에 금품이 있는 지 살펴본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영상제공 => 울주경찰서,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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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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