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는 29일
불법파견 6대요구안 일괄제시를 촉구하는
경고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경고파업은 주간조 2시간과
야간조 2시간씩 부분파업 형태로
진행됩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현대차가 최병승씨에
대해서만 정규직화를 제시한 건 대법원 판결을 1인 판결로 국한해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 전환 의무를 피해보려는 꼼수라며, 6대 요구안에
대한 진정성 있는 해법을 제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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