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사무직원들이
대거 생산직 전환을 신청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직군 전환신청을 받은 결과
울산공장 142명, 남양연구소 11명 등
모두 170여명의 대리급 사무직이
생산직으로 직종 전환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직종전환을 신청한 직원들은
대부분 고졸 사무직 근로자로, 경기 침체와
고용불안 증가로 생산직 전환을 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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