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포경 철회..비살상 연구 전환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1-27 00:00:00 조회수 0

고래에 대한 과학 조사가 필요하다며,
1986년 이후 금지됐던 포경을 재개하려던
정부가 입장을 바꿨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국내외의 여론 수렴 결과
강력한 반대 입장과 비살상 과학조사 방식을
제안받았다며,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조만간
비살상 연구방법 도입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남구 장생포 지역 주민들은 일단
정부 방침에 따르겠지만 비살상 과학연구
방식이 효과를 거두지 못할 경우 다시 포경
재개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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