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7) 낮 12시쯤 북구 효문동의
한 자동차 공업사 내 판금작업장에서 불이 나
승용차 1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3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직원들이 점심을 먹으러 간 사이에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전 용접작업을 했다는 직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실에 사진, 제공: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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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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