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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공식선거운동이 오늘(11\/27)부터
울산지역에서도 시작됐습니다.
첫 날부터 지역 여야 정당들은 대규모
출정식을 갖고 유권자 표심잡기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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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송에 맞춘 경쾌한 율동이 대선 선거
운동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로터리를 가득 메운 선거운동원들--
대공원 광장에 집결한 유세차량들이 앞으로
전개될 치열한 선거전을 예고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오랜 정치경험과
추진력을 갖춘 준비된 여성 대통령을
뽑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INT▶정갑윤 공동선대위원장\/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울산 선대위는
문재인 후보와 함께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함께 과거에
머물 것인가를 판단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INT▶심규명 상임선대위원장\/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울산 선대위도 시가지에 집결해
대선 출정식을 갖고 노동자와 서민층
표심공략에 나섰습니다.
◀INT▶김진석 공동선대위원장\/ 통합진보당
이번 대선에서 울산을 포함한 동남권 표심이
중요 변수로 떠오르면서 초반 기싸움이
어느때보다 치열할 전망입니다.
보수와 진보가 정면 격돌하고 있는 이번 대선은
지역에서도 선거전 초반부터 득표전이
뜨겁게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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