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의당 소속의 김진영 울산시의원이
발의한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사내하청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촉구 결의안>이
오늘(11\/28) 울산시의회 상임위에서
부결 처리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이 안건을
상정해 심의를 했으나 6명 의원들의 의견이
찬반 동수로 나와 송병길 위원장이 부결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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