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성적 배부>입시전쟁 시작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1-28 00:00:00 조회수 0

◀ANC▶
2천 13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수험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

기쁨과 아쉬움이 엇갈렸는데,
수능 개편에 따른 재수 기피 경향으로
어느 때보다 정시모집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담임 교사로부터 전달받은 수능 성적표를
조심스럽게 확인합니다.

예상보다 떨어지지는 않았을까, 성적표를
받아보는 학생들의 표정에 긴장감이
감돕니다.

기쁨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가운데,

전체적으로 시험성적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반응입니다.

◀INT▶박시은 (고3 \/\/중앙여고)
(3년을 준비했는데,,, 아쉽기도 하고)

성적표를 받아든 만큼 입시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올해 수능은 외국어 영역이 어렵게 출제돼
한 두 문제 차이로 등급이 바뀔 수
있습니다.

대학과 학과별 전형 방법이 수천 개에 이르는 만큼,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을 찾아
지원하는 게 당락의 열쇠입니다.

◀INT▶ 이순태 교사 \/\/중앙여고 진로상담
(3천가지가 넘는 입시방법,, 제대로 준비해야)

대입 정시 원서접수는
다음 달 21일부터 시작됩니다.

s\/u)
내년부터 달라지는 수능유형에 대한 부담과
올해 정시모집 인원이 만여명이 줄어들면서
올해 정시모집 눈치작전이 어느해보다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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