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대선
후보들이 잇따라 울산을 찾아 표심잡기에
나섭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오는 30일(내일)
새벽 울산을 찾아 현대자동차 앞에서 출근길
유세를 한 뒤 시가지를 돌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는 앞서
내일(11\/29) 세종공업 등 지역 노동현장과
현대차 비정규직 철탑농성장을 방문해
노동계 표심을 공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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