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역에서 경주 모화역 사이 동해남부선
91km 구간이 '독서문화 특화선'으로 선정돼
오늘(11\/28)부터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책을 빌려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코레일은 동해남부선 11개 역에 6천 6백권의
도서를 비치해 승객들이 이용 중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읽은 뒤 어느 역에서든지 대여와
반납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MOU사진 뉴스 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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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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