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1\/29)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시아 축구연맹 어워드 2012에서
울산현대가 3관왕으로 노리고
있습니다.
공격수 이근호가 올해의 선수상의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가운데 팀을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끈 김호곤 감독은 감독상 후보에,
울산현대는 올해의 클럽 후보에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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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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