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인권위에 진정 (종합)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1-28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현대차가
2008년부터 지금까지 노조원을 사찰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개인에 대한 미행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회사측은 이와함께 하청문제 해결은 철탑
고공농성과 불법파업이 아니라 협의장 내에서
논의를 통해서만 가능하다며,내일(11\/29)로
예정된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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