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8) 오후 3시 20분쯤
북구 호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외벽에 페인트칠을 하던 크레인이
2만 3천 볼트 고압선을 끊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아파트 천 2백여 세대와
학교, 상가 등에 최대 50분 동안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한전은 크레인 운전자의 부주의에 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관리사무소 측에서 아파트 노출되지
않도록 꼭 모자이크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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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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