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정족산에 위치한
종합장사시설인 울산 하늘공원 건립공사가
지난달 완료돼 종합 시운전에 들어갔지만
개장시기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시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5km에 달하는
진입도로에 대한 제설대책도 세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 맡아 운영할
울산하늘공원은 화장로 10기를 갖춘 승화원과
2만 위를 봉안할 수 있는 납골당, 그리고
6만여 기를 안장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자연장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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