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8) 밤 10시 30분쯤
(울산) 중구 성남동의 한 지하 주점에서
불이 나 냉장고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 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종업원 26살 전모 씨가
팔과 다리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소방당국은 음식을 만들던 중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울산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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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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